사연 없는 사람은 없다고 하지만 너무 다급하여 전화했다가 김모란 선생님에게 감동을 받아 글을 올립니다.
아버지가 파킨슨, 치매가 너무 심해지셔서 갑작스럽게 요양원에 입원하셨습니다.
특히 원거리로 이동하시다 보니 서울아산병원까지 오시기 힘든 상황입니다.
급하게 올해 안에 신규 서류를 받아야 하는 상황이었는데 적극적으로 제 상황을 경청 후 빠르게 예약을 도와주셨습니다.
누군가에게는 쉬운 일로, 그냥 넘길 수 있는 일이었겠지만 김모란 선생님은 끝까지 최선의 서비스로 최상의 결과를 도출해 주셨습니다.
최선을 다하는 선생님이 있어 서울아산병원이 최고의 병원이라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최고의 병원에서 근무하는 최고의 서비스맨이 김모란 선생님입니다.
칭찬받은 직원
김모란칭찬받은 직원
칭찬받은 직원
장소 (부서/병동) |
원무팀(외래 Uni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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