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수님께서 동생 시술을 해주셨다고 들었습니다.
검사 중 희귀병 확진으로 하늘이 무너질 거 같았습니다.
하지만 교수님 덕분에 스텐트 시술이 잘 끝났습니다.
췌장염 수치가 높아 입원 연장하여 수치를 낮추기 위해 집중 관리해 주셨습니다.
수치가 안정되어 너무 다행이면서 눈물도 났습니다.
너무 친절하게 확인해 주신 간호사님들꼐도 너무 감사드립니다.
시술해 주신 이윤찬 교수님 정말 감사드립니다.
동생이 회복하여 웃는 모습을 보는데 행복합니다.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아직 완치 약은 개발이 안되었지만, 좋은 병원에서 좋은 의료진분들을 통해 완치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앞으로도 저의 하나뿐인 동생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동생과 같은 병으로 계신 환자분들도 이렇게 좋은 의료진분들을 통해 얼른 쾌유하시길 기도합니다.
칭찬받은 직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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