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은 나이에 항암치료를 해야 한다는 말에 절망에 빠져 있었습니다.
치료에 대해 아는 것도 없고 불안과 걱정만 가득 안고 정혜현 교수님을 만났습니다.
이런저런 걱정들을 모두 들어주셨습니다.
자료 찾아가며 자세히 설명해 주셨습니다.
사소한 질문도 지나치지 않고 신경 써주셔서 추가 검사도 받고, 크기가 줄어들고 있는지, 약이 잘 듣는지 진료 때마다 자세히 살펴봐주셨습니다.
심한 부작용을 겪지 않도록 약 처방도 꼼꼼히 해주셨습니다.
먼 거리에서 잘 대처할 수 있도록 요양급여 회송서도 써주셨습니다.
직장과 보험 회사에 제출할 각종 서류들도 꼼꼼히 써주셔서 뵙고 올 때마다 마음의 짐을 덜어내는 기분이었습니다.
왕복 8시간이 넘는 병원 오는 길이 그리 고되지 않았습니다.
많은 환자를 보시느라 지치실 법도 한데 그런 기색 없이 인사해 주시고 항상 덤덤하게 말씀해 주셨습니다.
진료 올 때마다 안심하고 편안한 마음으로 치료받을 수 있었습니다.
1달에 1 ~ 2번씩 뵙다가 이젠 마지막으로 보는 거라며 웃으며 말씀해 주셨습니다.
덕분에 온갖 걱정 내려놓고 마음 편히 치료 시작하여 완전관해까지 받을 수 있었습니다.
다시 되찾은 건강 잃지 않도록 관리 잘해서 다시 일상으로 돌아가겠습니다.
칭찬받은 직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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