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사선 치료를 앞두고 이런저런 걱정과 일정 조율 등 복잡한 심정으로 전화 상담을 했습니다.
정경희 간호사님께서 환자의 마음 상태를 잘 파악하고 이성적이고 현실적인 조언을 해주셨습니다.
따뜻하고 친절한 온도로 제 마음을 달래 주셨습니다.
보통은 바쁜 와중에 사무적 대화만 해도 충분한데 제 이야기를 끝까지 들어주셨습니다.
바쁜 내색 없이 충분한 시간을 내서 따뜻하게 상담을 해주셨습니다.
통화에서도 미소가 느껴졌습니다.
이런 직원은 널리 널리 알려야합니다.
서울아산병원에 간호사님이 계신다는 게 참 다행입니다.
덕분에 마음이 진정되고 평안해졌습니다.
너무 감사했습니다.
칭찬받은 직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