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피부과 이우진 교수님
조직 검사 실시할 때부터 매우 친절하게 응대해 주셨습니다.
검사 결과 설명 시에도 생소한 병명을 직접 종이에 적어주시면서 특성과 치료법을 상세히 설명해 주셨습니다.
당혹해하는 저에게 수술 잘해드리겠다고 격려와 함께 수술일자, 예정 시간, 치료 계획을 잘 설명해 주셨습니다.
수술 집도 시에도 친절하게 인사하고 진행과정에서 배려하여 마취주사할 때 등 “따끔! 따끔!” 등의 말을 건네 조금이라도 안심할 수 있게 해주셨습니다.
2시간여의 수술을 완벽하게 해주셨습니다.
입원 중에는 회진을 통해 세심하게 살펴주셨습니다.
쉬는 날이셨는데 치료실로 와서 수술 부위 점검, 드레싱 등을 직접 해주고 가셨다는 사실을 전공의 선생님께 들었습니다.
검사 및 결과 등을 친절하게 설명해 주셨습니다.
경과 점검 시에도 세심하게 살펴보며 빨리 잘 회복되고 있다고 격려해 주시며 질환의 위험한 특성에 대해 주의 사항을 다시 설명 및 후속 치료에 대해서도 자세히 설명해 주셨습니다.
이우진 교수님처럼 탁월하고 친절한 교수님을 만나게 된 것을 매우 기쁘게 생각합니다.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 외과간호2팀 손채원 간호사님
담당 손채원 간호사님의 탁월한 근무 태도와 응대에 감동을 받아 감사와 더불어 칭찬의 말을 남기고자 합니다.
첫째, 처음 근무 교대 인사 때부터 매우 밝은 표정과 상냥하고 정감이 가는 말투로 정중하게 자신을 소개했습니다.
둘째, 환자는 신체적 통증 문제가 크지만 일반적으로 자신의 증세와 전망에 대해 긴장과 불안한 마음을 가지고 있습니다. 간호사님은 정기적 확인, 환자 호출 시 즉각 대응해 주셨습니다.
수술 후 돌아온 옆 병상 환자를 간호하시며 여러 번 정말 고생하셨다며 오늘 견디시면 내일부터는 훨씬 통증도 적어지고 움직임이 편하실 거라며 위로와 격려를 해주셨습니다.
폴대를 밀며 보행연습하는 환자와 동행하며 아주 잘 하고 계신다며 격려해 주셨습니다.
셋째, 수술 후 치료실에서 특별 관찰이 필요한 환자에게 항상 친절하게 간호하셨습니다.
다른 간호사님들도 전문적 능력을 가지고 친절하게 응대하였지만, 손채원 간호사님은 그중에서도 두드러지게 인상적이었습니다.
모범이 되는 분으로 생각되어 글을 남깁니다.
칭찬받은 직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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