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중 발목 골절로 외국 현지에서 수술을 받고 귀국했습니다.
수술 전 외국 병원에서 나사 모두 제거할 수 있다고 설명했었지만 수술 후 나사 한 개를 신경이 많은 부위 깊숙이 삽입하여 평생 가지고 살아야 한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그 사실을 알게 된 후 여러 병원을 찾아다녔지만 위치가 위험하고 외국 병원에서 어떤 종류의 나사를 사용했는지 알 수 없어 대부분 제거에 소극적인 의견을 보였습니다.
그러던 중 다행히 이호승 교수님 진료를 받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교수님께서는 아버지처럼 따뜻하게 대해주시며 아직 너무 젊은데 평생 나사를 가지고 살게 할 수는 없다며 제거 수술을 해주시기로 결정해 주셨습니다.
발목 깊숙이 박혀 있던 나사를 성공적으로 제거해 주셨습니다.
교수님을 뵐 때마다 환자를 진심으로 생각하시는 따뜻한 마음이 느껴졌습니다.
진심으로 가슴 깊이 감사드립니다.
칭찬받은 직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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